[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부지 2천307㎡·연면적 3천175.71㎡ 4층 규모
축산 발전·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새전기 기대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조합장 이중호)은 지난 5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석로440번길 10 현지에서 본점 종합청사 신축부지에서 기공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중호 조합장과 임원, 대의원 등을 비롯해 육동한 춘천시장, 이찬호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 유통본부장, 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 김재호 신북농협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 강원도 내 축협조합장, 춘천 관내 농협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종합청사는 부지 2천307㎡(697.8평)에 연면적 3천175.71(961평)의 지상 4층 규모로 하나로마트 및 업무시설 등이 자리하게 되며 1층은 마트, 2층은 은행, 업무동인 3층 회의실, 기타 준공은 2025년 9월 예정이다. 또한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이중호 조합장은 “우리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은 창립 70주년이라는 시간을 뒤로하고 축산인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번영의 100년을 향해 나아갈 것이며, 그 간의 모든 역량을 담아 이번 종합청사 신축공사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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