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지난 6일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미이수자 대상으로 경제사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보수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간 보수교육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으나,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농가들을 위해 익산군산축협 주관 집합교육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동물방역과 김철민 팀장, 동물방역과 정재명 주무관의 강의로 ‘축산법규 및 축산차량등록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친환경 동물복지 및 축산환경’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재집 조합장은 “축산 관련 종사자들은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어려운 축산현실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양축활동을 영위하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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