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조합원 최원우·송순영 부부

  • 등록 2022.06.15 1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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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선정 ‘6월의 새농민상’에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주양)는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6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부경양돈농협 최원우·송순영 부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 조합원인 최원우·송순영 부부(분지농장)는 6년 차 후계 축산농으로 돼지 1천80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양돈시설 현대화와 HACCP 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자체 분뇨자원화시설 구축을 통해 액비로 활용함으로써 분뇨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지역축산인들에게 우수한 양돈 개체 확보를 위한 3원 교잡종 양축기술을 공유해 축산물 수취가격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6월 새농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권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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