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축협은 고령화된 양축현장의 어려움을 감안해 14개 읍면동 지역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1천157대(7천900만원)의 손수레를 공급<사진>했으며 특히 양봉농가 조합원들에게는 알루미늄 경량 소재의 벌꿀 운송용 손수레를 구입, 지원했다.
조합원 농가를 직접 방문해 손수레를 전달하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오후택 조합장은 “앞으로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사업에 반영, 조합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조합원들도 조합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전이용을 통해 조합과의 상생발전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