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축협 “조합원이 건강해야 축산도 발전”

  • 등록 2021.03.24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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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건강검진 무료 실시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5일까지 조합원 245명에 대해 1차로 조합원 건강검진을 마무리했다. 2차는 4월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충주축협은 지난해부터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 강남지부에서 실시하면서, 조합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차량운행을 지원하고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후택 조합장은 건강검진 일마다 병원을 방문하여 조합원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다. 
충주축협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조합원 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건강검진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는 조합원 중 홀수년도 출생 조합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오후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양축을 하면서 건강을 챙길 기회가 부족해 조합원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해 주고 있다. 조합원이 건강해야 우리 축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조합에서는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충주=최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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