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축협, ‘깨끗한농장’ 인증 받은 고창한우

  • 등록 2021.01.13 1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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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통해 시판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사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제도에 발맞춰 고창한우 생산농가 중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한우를 롯데백화점 관악점과 안산점을 통해 판매 개시<사진>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만들기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축산냄새 및 환경오염이 없는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까지 1만호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창부안축협은 고창군(군수 유기상)과 협력해 현재 다수의 인증농가를 확보하고 있다.
 롯데측은 ‘고창한우’의 명성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군의 청정 이미지에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관리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매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사중 조합장은 “가축사료를 TMR에서 TMF로 한층 향상시키기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료공장을 개축하고 생산설비 일체를 업그레이드 했다”며 “우리 농가들이 정성 들여 키워낸 ‘고창한우’를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구조를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고창=김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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