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총력…난제 해결 선봉에”

  • 등록 2017.11.08 10:28:36
크게보기

경인축협 조합장들 협의회서 의지 모아

[축산신문 ■안산=김길호 기자]


건전결산 결의도


경인지역축협운영협의회(회장 임한호·김포축협장)는 지난 3일 안산소재 상록한정식에서 모임<사진>을 갖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임한호 회장은 “이제 2017년도 두 달밖에 안 남았다. 금년도 사업 마무리 잘 해주길 바란다. 또한 무허가축사 적법화, 청탁금지법 등 해결할 현안들이 쌓여 있는 만큼  각자 위치에서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우리 축협장들이 앞장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조합장들은 2017년 9월말 농·축협 가결산 결과와 경기도 축산진흥대회,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청탁금지법 개정관련 진행사항, 농협 주도 선제적 방역활동 추진, 농협법 시행령 개정등 에 대해 농협 경기지역본부 남주현 축산사업단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또 임기만료 된 농민신문 대의원에 여주축협 이재덕 조합장, 평택축협 이재형 조합장, 양주축협 이후광 조합장을 선출했다.

■안산=김길호
당사의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