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범 양주축협 상임이사 3선 성공

  • 등록 2017.05.11 10: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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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조합으로 자리매김 최선”

[축산신문 ■양주=김길호 기자]

 

윤자범 양주축협 상임이사<사진>가 3선에 성공하는 영광을 안았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2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윤자범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윤 이사는 지난 2013년 5월 4일부터 조합의 전문경영인이 상임이사를 맡아 왔으며 이번 총회에서 재선출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윤 이사는 2019년 5월 4일까지 양주축협 경영을 맡아 조합 발전을 이끌어 가게 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 59명 중 37명이 찬성해 상임이사로 재선출됐다.
윤자범 이사는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양주축협이 전국 최고의 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계속해서 양주축협 경영을 맡겨준 조합원들의 뜻에 따라 열심히 노력하는 상임이사가 되겠다. 조합원들의 실익 증진은 물론 복지 향상을 위함은 물론 사업신장 및 수익 창출을 통해 조합경영의 건전성 확보와 조합원들에게 최고의 봉사를 하는 조합, 투명경영을 통한 조합발전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김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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